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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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떤만화가마눌 | 2009/03/06 06:20

마지막인사님-이적/ 다행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힘이 들면 눈물 흘릴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 먹을 밥을 지을수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그대의 저린 손을 잡아줄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되지 않는 위로라도 할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댈 아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수가 있어서

by 어떤만화가마눌 | 2008/02/24 23:09 | [少林寺]일기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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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다.
내 스스로 내 인생을 살자.
주저하지도 말고 좌절하지도 말고 내가 온전히 설수 있도록 힘을 다하자.
그가 곁에 있었음 그럼 그래야지~ 하고 웃을수 있게.

by 어떤만화가마눌 | 2008/02/06 22:34 | [少林寺]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

바쁜한주가 끝나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토요일 밤이다.
아무 해야할 일이 없는 일요일이 있다는 사실이 편안한 토요일이다.
보던 티비를 끄니 시간이 철철 남아돌며 혼자란 사실이 더욱 명확해진다.
일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대하거나 할땐 지금의 나완 다른 훠얼 정상적인 모드로 변하는것 같은데
그런 버거운 일들을 내려놓은 다음 이런 시간들이 지난 일년과는 다른 두려움으로 다가오는것 같다.
철저하게 고독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느껴지는듯 하다.
정신이 들어간다는 건지..

by 어떤만화가마눌 | 2008/02/02 21:03 | [少林寺]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

결고운 당신이 부쩍 생각이 더 난다.
멋들어지게 찍어주던 사진들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머문다.
절망도 희망으로 바꿔버리던 대책안섰던 유쾌함도 너무 그리운 요즘이다.

by 어떤만화가마눌 | 2008/01/27 23:52 | [少林寺]일기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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